에세이
두 프로젝트를 지우며
UnivMind와 OpenCairn을 지우면서 든 생각입니다. 만들 수 있는 것과 계속 붙잡아야 하는 것은 다릅니다.
RetrospectiveProductAIBuild Log
UnivMind와 OpenCairn을 지우면서 든 생각입니다. 만들 수 있는 것과 계속 붙잡아야 하는 것은 다릅니다.
AI 시대에는 처음부터 다 아는 능력보다 모르는 것을 질문으로 바꾸고 실행해보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.
AI 에이전트와 함께 개발하면서 굳어진 루틴을 적었습니다. 프롬프트보다 문서 구조, 스킬 하네스, 검증 루프가 더 중요했습니다.
Claude API와 Flask로 진로상담 챗봇을 만들면서 겪은 설계, 프롬프트, 저장 구조 이야기입니다.
face_recognition과 PyQt5로 얼굴인식 출결 시스템을 만들면서 겪은 과정을 남겨봤습니다.
AI 번역기가 시제, 문장 구조, 문맥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몇 가지 문장으로 직접 테스트해보고 적었습니다.
넷플릭스와 Y Combinator 이야기에서 창업, 조직문화, 제품에 대해 인상 깊었던 부분을 적었습니다.
일론 머스크와 샘 알트먼의 대화에서 AI, 전기화, 창업에 대해 인상 깊었던 부분을 골라 적었습니다.
특이점이라는 개념을 요즘 AI 변화와 연결해 보면서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생각해봤습니다.
LLM이 글은 잘 쓰면서도 카운팅 같은 단순 작업에서 흔들리는 이유를 트랜스포머 구조로 풀어봤습니다.